119소년단

Home > 119활동안내 > 119소년단
119 소년단
CHUNGBUK FIRE SERVICE HEADQUARTER

학교와 가정 나아가 지역사회, 국가,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임을 다하도록 지원하고 자질을 개발시키고자 한다.

119 소년단 목적

한국119소년단의 목적은 학교와 가정 나아가 지역사회, 국가,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임을 다하도록 지원하고 자질을 개발시키는데 있다. 특히 남을 먼저 생각하고 이웃에 봉사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선도조직으로서 소방의 목적인 국민복지의 증진을 위해 몸소 실천하는 활동으로 개인의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지적잠재력을 개발시키는데 교육적 목표를 두고 있다.

특히 생활주변에서 실천해야 할 안전수칙들을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유년기의 특징인 탐구정신과 호기심을 자극, 충족하여 미래사회의 참 역군이 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국119소년단의 활동목표도 학교와 가정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하고,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을 통해 참된 인성을 개발해 건강하고 건전한 정신과 육체를 길러주는데 있다.

우리 속담 중에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라는 말과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어린 시절 교육과 경험의 중요성을 일컫는 것으로 흔히 교육을 "백년지대계"라고 하여 우리 선조들은 무엇보다도 으뜸으로 생각하고 실천해야 할 가장 크고 중요한 일로 여겨 왔다.

이처럼 어린이 즉 미래의 조국을 짊어지고 나아갈 새싹들에 대한 교육과 투자에는 아낌이 없어야 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사회조직의 대부분은 그들의 원래 목적이 어떻든지 간에 어린이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특히 소방의 경우에 있어서는 어린이와 아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어 행정서비스의 주요고객이 되고 있다. 또한 어린이의 입장에서도 소방은 호기심과 경외의 대상이며 소방관이 장래희망 순위에 있어서 항상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119소년단은 어린이와 소방이라는 불가분의 인연을 보다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발전, 결합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설치된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를 연마할 수 있도록 하고 소방이 지닌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어린이들의 건전한 육성을 도모하기 위한 조직인 것이다.

119 소년단 역사

1960∼1980년대

우리나라에 한국119소년단이 조직되어 운영되기 시작한 것은 1960년대 초반부터였는데 이는 우리나라 소방 발전의 역사와 맥을 같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오래된 것이다.

1960년대의 한국119소년단은 불조심 캠페인 참가와 교내에서의 방화활동을 주로 하였는데 1971년 12월 25일 대연각 호텔 화재와 1974년 11월 3일 대왕코너 화재 등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킨 대형화재의 발생으로 1970년대에 들면서 어린이들에 대한 조기 소방안전 교육의 중요성이 증대되었다.

소방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면서 1975년 8월 내무부 민방위본부가 발족하고 소방업무의 행정적인 발전도 가속화되었다.

이와 함께 때맞춰 소방안전 교육의 조기실시와 어린이 육성에 목적을 두고 당시 설치된 지역(1974년 36개 소방서)을 중심으로 한국119소년단의 발대가 전국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하였다.

또한 1976년 4월 6일에는 한국화재보험협회와 서울소방본부가 공동주최하는 『불조심 어린이단』결단식이 서울 남대문초등학교 교정에서 있어 어린이들로 하여금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평소에 훈련을 쌓아 화재예방 능력을 함양시키며 계도적으로 앞장설 수 있도록 하고자 최창주 내무부 소방국장과 오임근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등 관계인사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이때 결성된 조직단원은 총 300명(단장 김환동)으로 4학년 160명(남108명, 여52명)과 5학년 140명(남90명, 여50명)으로 구성되었다.

1990년 이후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한국119소년단의 주요활동이 화재예방과 관련된 계몽이었다. 그러나 1990년대에 들어와 우리나라의 소방행정이 보다 과학화되고 체계화되면서 어린이 소방 조직의 운영에 좀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요구되었다.

미래사회의 역군인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소방행정 차원의 교육적 지원을 위하여 한국119소년단 육성방안이 마련되기 시작하였고 저희 협회 또한 1980년 창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시·도지부별로 자매학교를 선정 효율적인 운영으로 한국119소년단을 육성 지원하고 있다.

전통적인 활동인 화재예방캠페인, 불조심 표어 및 포스터 만들기, 불조심웅변대회 등을 비롯한 화재예방 활동과 더불어 소방행정의 변화에 부응하여『어린이 119구조대』를 발대시키는 등 특성화 작업이 강화되었다. 또한 하계수련대회, 여름철 어린이안전교실, 소방관서 1일 체험 참가, 대원수첩 제작, 교육도서 발간, 제복지원, 시범학교 지정, 각종 안전교육 등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활동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어린이의 건전한 심신발달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119소년단은 1999년 5월 28일까지 어린이 소방대로 명칭이 불러지다가 행정자치부 공문 1999년 5월 29일자로 한국119소년단(약칭 119소년단)으로 개칭되었습니다.

119 소년단 조직

한국119소년단은 초등학교별로 1개대 이상을 조직하는 것이 원칙이며, 1개대의 대원은 4∼6학년생으로 100명 단위로 조직한다. 그러나 학교의 사정상 100명 미만의 단위로 조직하거나 2개대 이상을 조직할 수도 있다.
한국119소년단은 소방의 목적을 어린이 수준에서 달성하고 어린이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직을 편성하며, 조직 및 임무는 다음과 같다. 다만 학교의 특성이나 지역적인 환경에 맞도록 일부 조장할 수 있다.
  • 단장
  • 부단장
  • 지도교사
  • 119악대
  • 예방부
    • 기획반
    • 홍보반
  • 방호부
    • 과학부
    • 훈련반
  • 구조구급반
    • 구조반
    • 구급반

119 소년단 임무

119 소년단 임무 항목 대장, 부대장, 예방부(기획반, 홍보반), 홍보반(과학반, 훈련반), 구조구급부(구조반, 구급반), 119 악대에 대한 표
대장 대를 대표하고 대원을 통솔
부대장 대장을 보좌함
예방부 기획반 대외홍보활동에 관한 종합계획을 수립
홍보반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에서 소방홍보 시행
방호부 과학반 기초적인 소방과학과 기기의 작동원리 탐구
훈련반 기초적인 소방장비 조작훈련과 시설작동법 습득
구조
구급부
구조반 기본적인 인명구조기술 연마를 통한 심신단련
구급반 기본적인 응급처치기술을 학습하고 수련
119 악대 음악을 통한 대의 단결과 홍보활동
콘텐츠실명제
담당부서 : 
소방행정과
담당자 : 
박성태
문의전화 : 
043-767-4124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정보관리 담당부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북도 소방본부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TOP